‘엠클라우독’, 오사카 최대 IT 전시회서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선보여

박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2/04 [14:22]

‘엠클라우독’, 오사카 최대 IT 전시회서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선보여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0/02/04 [14:22]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 엠클라우독(대표 유상열)은 1월 29일부터 1월 31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Japan IT Week Osaka 2020’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Japan IT Week Osaka 2020’은 광범위한 IT 분야를 다루는 일본 서부 최대의 IT 전시회다. 엠클라우독은 정보 보안 엑스포 부분에 참여하여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mcloudoc’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상당한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본 전시에서는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텔레워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현지 참관객들의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mcloudoc’은 국내 대표 문서중앙화 솔루션 제품인 ‘클라우독(ClouDoc)’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단순한 문서 저장 및 열람 뿐 문서 링크, 폴더 공유 등의 원활한 협업환경을 제공하고, 문서 버전관리 기능등과 같은 체계적인 문서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로컬 PC 저장금지, 매체제어, 랜섬웨어 차단 등의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여 안전한 텔레워크 지원이 가능하다.

 

엠클라우독의 유상열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본 현지 보안 솔루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였다” 라며 “일본 보안 시장 진출과 매출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엠클라우독은 이 달 28일에 자체 세미나를 개최하여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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