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베리, 월 매출 20억원 달성...글로벌 성장 가속화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2/04 [14:23]

게임베리, 월 매출 20억원 달성...글로벌 성장 가속화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0/02/04 [14:23]


Ad-tech 스타트업 게임베리가 월 매출 20억 원을 달성했다고 4일 발표했다.

 

게임베리는 글로벌 시장에서 보기드문 성과를 내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매출의 90% 이상이 해외 시장에서 발생되고 있고 지난 12월에는 수출의 탑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세계 2천여개 서비스들이 게임베리의 광고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고, 광고 네트워크, 실시간 입찰 기술 기반의 애드익스체인지, 광고 성과 자동 최적화 솔루션 xAi 등 혁신적인 모델의 광고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게임베리는 평균 20% 대의 지속적인 흑자(영업이익?)를 내온 회사로, 설립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왔다.

 

최근 시리즈 B규모 투자 유치와 더불어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해나가고 있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있는 트래픽 확보를 위해 현지 지사 설립과 더해서 자체 게임 및 서비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래픽 경쟁력을 바탕으로 북미, 일본, 동남아 지역에서 점유율을 넓혀나가고 올 한해 300억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베리는 평균 연령 29세의 젊은 기업으로, 마케팅/광고 분야 Forbes 30 under 30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Ad-tech 시장에서 영향력있는 기업으로 인정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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