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STP 네트워크, 웹 플랫폼 리브랜딩 통해 스테이킹 서비스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2/08 [09:08]

STP 네트워크, 웹 플랫폼 리브랜딩 통해 스테이킹 서비스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0/02/08 [09:08]



디지털 자산화 프로토콜 STP(Standard Tokenization Protocol) 네트워크가 생태계 웹 플랫폼인 토큰프로토콜을  블록존(BlockZone)으로 리브랜딩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체 암호화폐 STPT 스테이킹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STP 네트워크는 ‘블록존(BlockZone)’에서 기존 토큰프로토콜이 제공하던 마이크로토큰 오퍼링(Micro Token Offering), 커뮤니티 에어드랍 등의 기능에 추가로 자체 암호화폐 STPT를 맡기고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스테이킹 서비스가 새롭게 출시했다.

 

STPT 스테이킹 서비스는 블록존 홈페이지를 통해 최소 1000 STPT를 예치하여 참여할 수 있다. 각 회차는 30일마다 진행되며 스테이킹에 따른 이자는 연이율 최대 30%에 달한다.

 

또한, 리브랜딩을 기념하여 생태계 파트너 거래소인 비트렉스 글로벌(Bittrex Global) 회원 가입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비트렉스 글로벌 사이트 회원 가입, 본인 인증, SNS 계정 팔로우, 커뮤니티 참여 등을 통해 비트렉스 글로벌 거래소 이용 수수료 대신 납부 가능한 비트렉스 크레딧(Bittrex Credits)을 획득할 수 있다.

 

STP 네트워크의 CEO인 마이크 첸(Mike Chen)은 “블록존으로의 리브랜딩을 통해 STP 네트워크는 크립토 관련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고 말하며 “새롭게 출시한 스테이킹 서비스와 비트렉스 글로벌 이벤트 등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플랫폼에서 사용처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