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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빗 거래소 첫 상장 프로젝트 발표, '링엑스(RINGX)' 비트파이넥스와 동시 상장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0/06/12 [10:48]

에이프로빗 거래소 첫 상장 프로젝트 발표, '링엑스(RINGX)' 비트파이넥스와 동시 상장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0/06/12 [10:48]

▲ 사진: 에이프로빗 제공  © 코인캣미디어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에이프로코리아(대표: 김병준)’가 운영하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에이프로빗(APROBIT)’이, 오는 6월 16일 진행되는 통합 마일리지 플랫폼 ‘링엑스(RINGX)’의 ‘비트파이넥스 자율 토큰 판매(BTS)’ 완료 후 링엑스 상장 및 거래를 지원한다.

 

링엑스는 비트파이넥스의 비트파이넥스 자율 토큰 판매 시스템을 통한 토큰 판매 완료 직 후 에이프로빗과 비트파이넥스에 동시 상장된다. 이번 상장은 링엑스의 세계 최초 디지털 자산 거래소 상장이기도 하다.

 

코스닥 상장사 디지털오션의 공동창업자 래리 오(Larry Oh)가 설립한 링엑스는 항공 마일리지 제공 업체와 고객, 콘텐츠 제공 업체를 연결하는 로열티 포인트 생태계를 구축하여 실물경제에서 활용하게끔 구현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 통합 디지털 플랫폼이다.

 

또한 링엑스는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 중 하나인 비트워크(Bitwork)를 통해 액셀러레이팅 된 프로젝트로, 이미 BC카드, KB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현대오일뱅크 포인트 등 국내 유명 금융 및 기술 기업들과 제휴 되어 있기도 하다.

 

링엑스 설립자 래리 오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에이프로빗과 비트파이넥스 동시 상장은 링엑스의 비즈니스 확대에 매우 고무적인 사안이다”라며, “또한 한국 프로젝트로는 최초로 비트파이넥스 자율 토큰 판매를 진행하게 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의 잠재력을 제고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에이프로빗 김병준 대표는 “에이프로빗 프리 론칭 이후 첫 상장 프로젝트로 링엑스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비트파이넥스와의 링엑스 동시 상장과 같이 향후 가치 있는 국내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비트파이넥스 자율 토큰 판매(BTS)는 비트파이넥스 계정을 보유한 회원이라면 누구든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회원가입 및 로그인 및 프로젝트 별 신원인증 후 지갑을 생성하고 해당 토큰을 구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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