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블게이트 이철이 대표, '제10회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20' 연사 참여

박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0:09]

포블게이트 이철이 대표, '제10회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20' 연사 참여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0/10/22 [10:09]

▲ 사진: 지피커뮤니케이션즈 제공

 

포블게이트 이철이 대표는 서울 르메르디앙호텔 다빈치볼룸에서 진행된 ‘제10회 월드블록체인서밋 마블스 서울 2020’에서 연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언택트(Untact) 시대, 블록체인을 말하다' 란 대주제로 지난 20일 진행되었는데,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의 격려사, 신성철 KAIST 총장, 조명희 국회의원,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장 등이 축사를 했다.

 

첫번째 기조연설자로 참가한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은 '코로나 세계대전과 한국 블록체인'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포블게이트 이철이 대표는 세번째 세션인 ‘안전한 거래환경과 특금법 준비’에 대한 주제의 첫번째 연사로 참여했다.

 

이철이 대표는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로써 참여한 해당 세션에서 ‘개인의 안전한 투자'를 강조하며, 특금법이 시행되더라도 안전한 투자를 위한 철학이 없으면 위험한 거래”라며 “해킹 등과 같은 거래소 보안 관련해서는 보안 솔루션 도입과 철저한 대응 능력,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발표 이후 포블게이트 이철이 대표와 류도현 팀엑스바(Team EXVA) 대표, 중국의 칭후아리(Qinghua Li : 李淸貨) 비키(BiKi) 한국대표 겸 티커캐피탈 창업파트너가 특금법 준비 상황과 가상자산 소득세 부과 관련한 토론도 진행했다.

 

포블게이트 이대표는 “특금법에서 주로 다뤄지는 것이 ‘ISMS 인증 획득'과 같은 보안 강화”라며 “보안은 한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경험으로 쌓이는 것”이라고 밝히며 “소득세 부과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납득할 만한 수준의 과세가 이루어져야 시장의 음성화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포블게이트는 독자적인 토큰 공개 서비스인 A-IEO와 국내 최초 수익 공유 시스템을 도입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다. 10월 기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3위 가상자산 거래소로 평가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뉴스레터 구독하기

세상을 바꾸고 있는 블록체인과 IT 관련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