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36, 금융융합솔루션 관련 신규 특허 취득 .. "시장 경쟁력 강화"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11:07]

스마트36, 금융융합솔루션 관련 신규 특허 취득 .. "시장 경쟁력 강화"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0/10/28 [11:07]

▲ 사진: 지피커뮤니케이션즈 제공

 

B2C 금융플랫폼 전문 마케팅 기업 ㈜스마트36(스마트삼육, 대표 강철)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특허 2종의 내용을 보강하는 신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스마트36는 이를 기반으로 제휴사와 고객에게 보다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여 업계 전반적인 부분에서 경쟁력과 영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신규 특허는 ‘결합상품과 장기할부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스마트할부 방법 및 시스템’(특허 제 10-2161063호)으로 특허청에 공식 등록됐다.

 

스마트36은 이미 금융솔루션 관련 특허를 2종 보유하고 있다. 해당 특허는 상조결합서비스, 선할인 서비스, 렌탈서비스 등 여러 분야에 널리 적용될 수 있는 금융융합솔루션 적용 서비스다. ‘결합상품을 이용하여 장기할부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스마트할부 방법 및 시스템’(특허 제 10-1794312 호)과 ‘장기할부서비스를 이용하여 결합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스마트할부 방법 및 시스템’(특허 제 10-1830213 호)의 특허명으로 등록되어 있다.

 

스마트36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특허로 보호받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비스와 시스템 강화를 위해 추가로 신규 특허에 대한 내용을 기획과 발의하여 빠르게 전문화가 이뤄지고 있는 업계의 흐름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스마트36은 지난 몇 년간 매출을 위한 영업뿐만 아니라 회사의 장기적인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기술과 시스템적인 측면의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특허를 취득한 사실과 더불어 자체 개발한 전문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양한 금융사와 직접 거래를 진행하며 렌탈업 및 금융거래가 필요한 기업들에게 단비와 같은 협력사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성장은 해당 사업권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여겨지는 ‘금융’, ‘플랫폼’, ‘결제시스템’의 삼박자를 모두 갖출 수 있는 단계로 진입하면서 업계 전문가들의 스마트36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한 성공적인 금융융합솔루션 런칭은 신규 경쟁사의 등장과 기존 경쟁사의 특허 침해 사례를 동시다발적으로 야기했다. 스마트36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이러한 문제들은 이미 예견하여 서비스 및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연구 과정에서 대비책 또한 준비해 왔다”며 “특허로 보호받고 있는 분야에 대한 침해에 대해 취해야 하는 조치를 철저히 진행 중에 있다”고 강조했다.

 

스마트36 강철 대표는 “스마트36의 역량과 가능성은 금융 및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는 중간자 역할에 국한되지 않으며 향후 온, 오프라인을 통해 주도적인 사업 확장에 주력하겠다”고 밝히며, “이러한 목표는 비단 사업의 성공이 아닌 우리와 제휴하고 협력하는 모든 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마트36은 렌탈 및 장기할부를 포함한 복합결제 금융서비스 제공, 다양한 상품과 유통채널을 기반으로 특허를 획득하여 복수의 금융결합상품을 국내 최초로 런칭했으며, 이러한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B2C 금융플랫폼 전문 마케팅 기업이다. 최근 온, 오프라인을 통해 업계 최초 선할인 서비스 전문 플랫폼인 ‘선할인마켓’을 동시 런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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