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빗 설문조사 결과 "실명확인계좌 발급시 이용할 의사 92.9%"

강승환 기자 | 기사입력 2020/12/30 [12:25]

플라이빗 설문조사 결과 "실명확인계좌 발급시 이용할 의사 92.9%"

강승환 기자 | 입력 : 2020/12/30 [12:25]

▲ 사진: 한국디지털거래소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플라이빗(Flybit)의 운영사 한국디지털거래소(대표 김석진, 이하 플라이빗)는 ISMS인증 획득 기념 설문조사 결과 실명확인계좌 발급 시 거래소를 이용할 의사에 대해 92.9%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Flybit Survey’ 설문조사는 가상자산 투자자 3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실명확인계좌 발급 시 거래소를 이용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92.9%가 이용하겠다 라고 답변해 이용하지 않는다고 답변한 7.1%보다 높은 비율을 차지하며 충분한 성장 가능성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플라이빗에 대한 기대지수에 대해서는 5점 만점 중 평점 4.5로 발전 가능성에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설문 문항은 ▲플라이빗에 대한 설문 ▲주 이용 거래소에 대한 설문 ▲특금법 및 시장 상황에 대한 설문 ▲개인 투자 성향 및 이벤트 지급 설문 등 총 25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온라인 설문조사 참여자 중 300명을 선정해 커피 모바일 교환권(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플라이빗은 설문조사 결과를 향후, 마켓별 가상자산 선호도 등을 파악하고 홍보 마케팅을 위한 기초 자료 등으로 활용해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오세경 플라이빗 마케팅 총괄 이사(CMO)는 “이번 설문조사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설문조사 및 플라이빗에 대한 인지도 파악과 인식 조사 결과 따른 향후 운영계획 설정 등을 위해 기획됐다”며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가상자산 거래소 인가 획득에 최선을 다하여 투자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라이빗은 실명확인계좌 발급을 목표로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구축을 2021년 상반기 내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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