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블게이트, 2021 히트브랜드 가상자산 부문 1위 수상

박소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0:03]

포블게이트, 2021 히트브랜드 가상자산 부문 1위 수상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1/03/29 [10:03]

▲ 사진: 지피커뮤니케이션즈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대표 이철이)가 2021 히트브랜드 대상에서 가상자산 거래소 부문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6일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1 히트브랜드 대상’은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은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제품이나 서비스 판매량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닌 기업의 경쟁력, 소비자 선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수상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포블게이트는 가상자산 거래소 부문에서 최초로 ‘2021 히트브랜드 대상’ 1위를 수상하며, 작년 블록체인 대상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 독자적인 토큰 공개 시스템 A-IEO(Advanced-IEO) 서비스와 투명성 있는 정보 공시 플랫폼 쟁글(Xangle) 도입 등 소비자 중심 서비스로 높은 고객 호감도를 이끌고, 올바른 소비 문화 형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 뿐만 아니라 자금세탁 방지 강화를 위한 ‘다우존스 리스트 앤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도입, 세계 최고 보안력의 '제미니 커스터디' 서비스, 블록체인 보안 인증 솔루션 기업 ‘해치랩스’와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 검증 진행' 등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한 시스템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어 향후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블게이트의 이철이 대표는 “가상자산 거래소 중에서 처음으로 중앙일보 히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히고 “올해는 사업영역 확대와 전문 인력 대거 영입 및 금융 관련 서비스 등을 선보여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날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근 포블게이트는 세계 최초 싱가포르 증권거래소(SGX) iEdge 비트코인 지수 도입, 글로벌 자동 매매 프로그램 비트유니버스와 계약 체결, 블록체인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인재개발원 설립 등 독자적인 기술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서 진취적인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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